청중에게 적중하라!
‘옳은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한다’라는 관성적인 생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찾아야 한다’라는 창조적인 생각으로 넘어가야 한다. (28쪽)

나이키, 크리스피도넛, 디즈니랜드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브랜드들의 비결을 비영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석한 비영리 마케팅 입문서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은 물론 동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많은 공익단체와 언론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비영리마케팅 법칙을 개발하게 됩니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리기업의 마케팅과 가치나 행동변화를 촉구하는 비영리의 마케팅이 똑같을 수 없습니다. 또한 많은 비용이나 인력을 사용할 수 없는 비영리단체의 특징 또한 고려되어야 합니다. 저자는 마케팅의 원리를 비영리의 틀에서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화, 정부기관 등 비영리 기관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기 위한 마케팅의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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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들어가는 글. 마케팅은 공익단체의 필수 과제일까?
01 행동을 이끌어내라
02 우리의 가치가 아닌, 청중의 가치에 주목하라
03 마켓의 힘을 활용하라
04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05 협력관계를 구축하라
06 명분에 앞서 현실을 직시하자
07 메시지의 4가지 핵심 요소
08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메시지를 들고 가라
09 언론도 청중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라
10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고 성과를 평가하라
감사의 글

[나눔북스클럽] 청중에게 적중하라
[비영리 마케팅] 왜 인류애는 비누처럼 쉽게 팔 수 없을까?
마음을 움직이는 기부자 감사메일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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